귀넷 카운티 경찰은 아이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한 아버지가, 파티에 참여한 다른 남성에 의해 얼굴을 맞고 쓰러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귀넷 카운티  경찰은 귀넷의 한 아버지가 자녀의 생일 파티에 참여했다가 한 남성에 의해 얼굴을 맞고 쓰러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가해자 에드리안 헤레라(Adrian Herrera) 31 세는 수요일 본의 아닌 과실 치사 혐의로 귀넷 감옥에 보석 없이 수감중입니다.

 

경찰 당국자는 지난 일요일 오후 3 시경 파이프 라인로드 100 블록에서 주택에 신고로 출동을 했고, 반응이 없고, 숨을 쉬지 않는 토마스 로드리게즈 (Tomas Rodriquez)희생자를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희생자와 가해자는 둘다 70명이 참석한 자녀들의 생일파티에 참석하고 있었고,

Herrera는 그 당시 술에 취해 있던 희생자가 용의자를 하루종일 괴롭혔다고 진술했습니다.  

 

아들이 보는 앞에서 희생자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참지못한 가해자는 희생자에 얼굴을 때렸다고 전했고 그때 희생자는 바닥에 쓰러져 숨을 멈췄다고 전했습니다.

 

가해자는 희생자에게 심폐 소생술을 제공하려했지만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이 말렸으며, 경찰이

도착해 심폐 소생술을 했지만 그땐 너무 늦은 상태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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