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위원회는 레이크 래니어에 대한 정화조 시스템을 평가할 목적으로, 수자원 부서와 조지아 테크 리서치 기간의 계약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귀넷 카운티 위원회는 최근 레이크 래니어 (Lake Lanier)에 대한 정화조 시스템의 영향을 평가할 연구 프로젝트를 위해 수자원 부서와 조지아 테크 리서치 기간과의 계약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거의 240 만 달러에 달하는 이 계약 기간은 3 년으로, 조지아텍 리서치 기간은 조지아

수자원 기간의 인력을 사용하고, 조지아 대학과, 코넬 대학과 프로젝트의 일부를 위해 하청 계약을 맺을 것이라 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호수의 개발 및 미개발 지역에서 지하수의 수질 및 흐름, 호수물 및 침전물에 대해 샘플링하고 모니터링을 할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수자원 부서 엔지니어링 테크니컬 서비스의 대변인은 레이크 래니어는 레크리에이션 용도 외에도 귀넷 카운티 및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식수를 직접 또는 차라후치 강에서 부터 하류로 공급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이번 리서치는 현재 호수의 수질을 더 잘 이해하고 개선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돕기 위한 자료를 제공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더불어, 조지아 환경 보호 부서는 (Georgia Environmental Protection Division) 은 최근 레니어 호수의 수질에 함유되어 있는 화학 성분들을 분석했으며, 이번 연구를 통해  귀넷 카운티가  어떤 전략을 세워, 수질에 함유된 영양분의 균형을 맞출 것인지에 대한 대안 사항을 제시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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