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비22

32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가 주최한 ‘한인회비 5천명 납부 캠페인’에 많은 한인들의 동참으로 드디어 2천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입니다.

<김현경 기자>

 

“한인회비 20불은 한인회의 원동력이 되어 한인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데 중요한 자원이 될 수 있다”며 지난 2월 5일 ‘한인회비 5천명 납부 캠페인’ 은 출범했습니다. 이후 애틀랜타 동포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성원 동참으로 드디어 어제 7월 13일자로 총 2,038명이 한인회비를 납부했습니다.

한인회 배기성 회장은 “지난 10일 일요일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이 시온연합감리교회(송희섭목사) 에서 개최됐는데, 드디어 한인회비 2천명을 돌파하였다”며 “현재도 꾸준히 방문해 한인회비를 납부해 주시는 분들이 많고 한인회 집행부 임원, 이사들도 모금 활동을 하고 있어서 한인회비 납부 2,000명 고지를 무난히 넘을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녹취-배기성회장>

이어 박정원 캠페인 위원장은 “6개월동안 5천명에 못미치는 2천명이지만 많은 교민들과 이사들이 도와줘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목표달성할 수 있게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고 당부했습니다.

<녹취-박정원위원장>

주최측은 이렇게 모아진 한인회비가 한인회의 각종 민원업무, 상담활동, 생활금 지원과 차세대 교육, 도서관 운영과 같은 업무에 쓰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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