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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개기일식 모습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오는 21일(이하 현지시간) 미 대륙 전역에서 달이 태양을 가리는 개기일식(皆旣日蝕·total solar eclipse)이 관측된다. 태평양 연안인 북서부 오리건 주(州)부터 대서양 연안인 남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州)까지 미 전역을 관통하는 개기일식이 관측되는 것은 1918년 6월 8일 워싱턴 주에서 플로리다 주까지 관통한 개기일식 이후 무려 99년 만의 일이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 "연안에서...
  귀넷 카운티는 에너지 인피니트 센터를 포함한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플튼 카운티 아발론과 같은 활력이 넘치는 엔터테인먼트 복합 지구를 형성할 계획을 세우고, 내년 하반기에 공사에 착수하여, 2020년에 완공해 “다운타운 귀넷” 을 조성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귀넷 카운티 소유 부지인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 (Infinite Energy Center) 주변이 곧 대규모 변화가 일어날...
허리케인 얼마로 인해 플로리다의 주민들이 조지아로 대피하면서, 클레이튼 및 헨리 카운티 고속도로 75 북쪽 방향이 평상시보다 3-4시간 정체되고 있고, 조지아 해안에 위치한 대학들이 수업을 폐강하고, 교내외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대피시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위험한 카테고리 5 에 해당하는 허리케인 얼마로 인해  최소 10 명이 사망하고 현재 플로리다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미 메트로...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가 지난주 미국 절반의 인구에 해당하는 고객의 개인정보가 해커에 의해 유출되었다고 전했고, 수요일, 대규모 위반으로 영향을 받은 고객을 대신하여, 2건의 집단 소송이 제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Equifax에서 대규모 위반으로 영향을 받은 고객을 대신하여 2 건의 집단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전 조지아 주지사 Roy Barnes는  집단 소송을 하기위해 플로리다...
이번 주말 올해 35주년을 맞이하는 둘루스 가을 축제가 개최되며, 퍼레이드, 카니발 및 다양 음식과 다채로운 행사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올해 35 주년을 맞이할 둘루스 가을 축제는  이번 주말에 열린다고 전했습니다. .   축제 관계자들은 이 행사가 다른 어느 해와 마찬가지로 퍼레이드, 오락, 카니발 및 공예 및 음식 판매를 포함하여...
전자 상거래 대기업 아마존이 목요일, 북미 지역에 제 2의 본사를 짓기 위한 장소를 물색중이라고 공개 발표하면서 주 및 지방 정부들에게 입찰을 위한 제안을 요청하고 있다고 밟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전자 상거래 거대 기업이 목요일 북미 지역에 또 다른 본사를 짓기 위해 50 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아마존은 현재...
10월 19일 목요일, 아마존 제 2 본사를 위한 입찰이 마감되었고, 예상한대로, 조지아주도 가장 적극적이며, 경제적으로 매력적인 방법으로 입찰을 넣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목요일 조지아 경제개발부는 애틀랜타에서 시애틀까지 입찰을 전달하는 비디오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주정부의 비디오는 경제개발부서의 이사인 브리타니 홀트 크로우 (Bretany Holtzclaw)씨가 조지아 텍의 테크놀로지 스퀘어에서 대중교통 마라와 델타 항공을...
귀넷 카운티 한 중학교에서 6학 교사가 학생들에게 내준 과제가 논란이 되어, 카운티 교육부가 나서 조사중이라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귀넷 카운티 교육구 관계자는 목요일, 6 학년 학생들에게 나치 마스코트를 그리도록 하는 과제를 내준 한 교사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귀넷 카운티 교육구 대변인 스로언 로취씨는 이 과제는 월요일 스넬빌 Shiloh...
지난 금요일 오후, 신용 정보회사 에퀴팩스는 최근 거대한 개인 신용 정보 누출 사건으로 인해, 2명의 최고 경영 간부를 해고 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지난 금요일 오후, 신용 정보 회사 에퀴팩스는 최근 1억 4300 만 명에 이르는 고객의 개인 정보 누출로 인한 문제가 확대됨에 따라, 2명의 최고 경영 간부를 해고 시켰다고...
차라후치강 관계 당국은 7월 30일과 8월 16일 두 청년의 익사한 사고가 발생한후, 차라후치강의 오랜된 다리를 제거하는 작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차라후치강 101 년된 오래된 다리에서 뛰어 내리는 사람들의 사고가 지난 수년간 쟁점이 되어 왔고, 최근 두 건의 익사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후, 국립 공원 관리국 직원들은 새로운 안전 조치를 고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