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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LA총영사관, 미 이민귀화국 지부와 업무교류 간담회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주 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은 8∼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시내 총영사관에서 미국 이민귀화국(CIS) LA 지부 소속 담당관들과 업무교류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미 시민권증서 복사에 따른 처벌 여부를 문의하는 과정에서 정보교류의 필요성을 인식해 마련하게 됐다. 이기철 총영사는 "한인 동포에게 이민 문제는 가장 중요한 사안으로...
귀넷 카운티 공립 학교 대변인은 지난 금요일 오후, 스와니 그린웨이에서 곰이 목격된 후, 안전 예방 조치로 스와니 초등학교 학생들의 야외 활동을 제한 시킨다고 밝혔습니다. 곰 조심- 귀넷 카운티 초등학교에- 야외 활동을 제한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 대변인은 지난 금요일 스와니 그린 웨이 (Suwanee Greenway)에서 곰이 목격되어 인근 스와니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지난 목요일밤, 미국 연방 상원의원회는 집행위원회의 최종 인준 절차를 거쳐, 박병진 검사가 조지아주 북부지역 미국 검사로 정식 승인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미국 연방 상원의원은  지난 목요일 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박병진씨를 연방 검사 로 최종 인준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니 이삭슨 (Johnny Isakson) 상원 의원은 금요일 이같은 절차를 확인 발표했으며, 집행위원들의 승인이...
이번 주말 올해 35주년을 맞이하는 둘루스 가을 축제가 개최되며, 퍼레이드, 카니발 및 다양 음식과 다채로운 행사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올해 35 주년을 맞이할 둘루스 가을 축제는  이번 주말에 열린다고 전했습니다. .   축제 관계자들은 이 행사가 다른 어느 해와 마찬가지로 퍼레이드, 오락, 카니발 및 공예 및 음식 판매를 포함하여...
플튼 카운티 한 학교 교실에서 총기 소유 관련 3명 학생 구속   플튼 카운티에 소지한  Banneker 고등학교 재학중인 3명의 학생이 총이 우발적으로 발사되어, 동급 반 2명의 학생이 부상을 당한후 구속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 학생은 무기 소지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다른 두 명은 무모한 행동으로 기소되었다고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학교 경찰은 목요일 오후...
조지아주 정부는 기술 대학 시스템의 새로운 5 가지 분야에 호프 장학금 지원을 추가할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조지아주는 조지아의 기술 대학 시스템 (Technology College System of Georgia)내에서 다섯 가지의 새로운 직업 훈련 경로를 위해 새로운 장학금을 지원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네이슨 딜 주지사는 주정부는 건설, 항공, 전기 라인 작업, 물류 및...
네이슨 딜 주지사는 어거스타에 사이버 혁신 및 트레이닝 센터를 위해 3천 5백만 달러 자금을 책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조지아 네이슨 딜 주지사는 월요일 올해 초 건설을 시작한 어거스타에  헐 맥나이트 (Hull McKnight) 사이버 혁신 및 트레이닝 센터에 3 천 5 백만 달러 자금을 책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확장은 기술 창업을 위한...
델타 항공사는 월요일, 약 1000명의 승무원을 공개 채용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애틀랜타 본사를 둔 델타항공사측은 월요일 약 1000명의 승무원을 채용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델타 항공의 승무원 평균 연봉은 일년에 약 2 만 5 천 달러를 벌며 항공 일정에 따라 더 많은 돈을 벌 수있는 기회가 있다고 항공사측은 전했습니다.   지원 자격은...
어제 화요일 디캡 카운티는 전국 카운티협회와 디지털 정부 센터에 의해 카운티의 디지털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국에서 9위로 선정되어 상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7 월에 열렸던 연례회의에서  디캡 카운티가 시민, 기업 및 정부 참여를 활성화하고 권한을 부여하는 기술 솔루션을 활용한 것에 대해 전국 카운티 협회 (National Association of County)와...
민주 거의 전원, 공화 상당수 레이즈 법안 반대 외국인재 더 영입, 서류미비자 구제와 함께 추진해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 추진하고 나선 영주권 절반 축소법안이 연방의회에서 민주,공화 양당의 반대에 부딪혀 조기에 성사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의원들은 외국인재를 더영입해야 하는 상황에서 정반대라며 반대하고 나섰고 공화당 중진의원 들도 서류미비자 구제도 포함하는 포괄이민개혁법안이 아니면 성사되지 못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