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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는 무료 건강 검진을 내일 토요일 오전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한인회는 한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과 문화 강좌를 문화센터를 통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현경 기자> 애틀랜타한인회 산하 패밀리센터(소장 강갑수)는 내일 2일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합니다. 무료건강검진은 오전 9시30분부터 낮 12시까지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진행되며, 검진에서는 오랜시간 미국에서 의료활동을 한...
아틀란타사진동호회(이하 아사동)는 오늘 1일 부터 10일까지 둘루스에 소재한 카페로뎀에서 사진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오늘 저녁에는 전시회장에서 오프닝 행사도 엽니다. <김현경 기자> 아틀란타사진동호회(이하 아사동)의 오늘 부터 10일동안 열리는 사진 전시회는 매년 연말 동호회가 정기적으로 갖는 전시회입니다. 이번 전시회에 회원 50여명이 지난 1년간 찍은 작품 중 가장 훌륭한 작품들을 엄선해 총 46점의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녹취-노한월 스텝> 오늘 저녁...
현빈·유지태 주연의 영화 '꾼'이 오늘 1일부터 미국을 비롯한 10개국에서 개봉합니다. 한국영화 '꾼'이 한국 개봉 8일째 관객 200만명을 돌파하면서, 그 흥행 열기가 해외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김현경 기자> 29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지난 22일 한국서 첫개봉한 '꾼'(장창원 감독)은 관객 200만명을 넘어서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2월을 화려하게 열 한국영화 <꾼, THE...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와 민주평통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9회 ‘사랑의 천사포 쌀 나누기’에 애틀랜타 동포들의 관심이 시작됐습니다. 어제 29일, 둘루스에 소재한 한식당에서는 천사포 성금에 써 달라며 조중식 호프웰 인터내셔널 회장이 1만 달러를 전달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어제 29일 오후 둘루스 소재 한식당에서 열린 성금전달식에는 민주평통 원로 위원들을 비롯한 평통 위원들과 임원들 그리고 천사포...
사회봉사 단체이며 개신교 영성 공동체인 다일공동체의 설립자이자 현재 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최일도 목사가 3년만에 애틀랜타를 방문했습니다. 이에 밥퍼 최일도 목사의 요즘 근황을 들어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김현경 기자> 나눔의 고전인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의 저자인 최일도 목사가 애틀랜타를 찾았습니다. 최 목사는 지난 28일 열린 북미주 한인 CBMC 중부연합회의 홈커밍데이 행사에 강연차 참석했습니다. 진정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회장 이승민)와 이순신 미주교육본부(본부장 이은애)는 충무공 이순신 정신을 재미동포 차세대에 알리기 위해 글쓰기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김현경 기자>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회장 이승민)와 이순신 미주교육본부(본부장 이은애)가 공동 주최하는 충무공 이순신 정신을 재미동포 2세에 알리기 위한 공모전이 개최됩니다. 공모전의 주제는 충무공의 자주·자립, 정의, 애국, 애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이고, 대상은 낙스(NAKS) 소속 한글학교 학생들입니다. 참가 희망 학생은...
북미주 한인 CBMC 중부연합회(회장 배현규)는 어제 28일 저녁 둘루스에 소재한 1818 클럽에서 ‘홈커밍 데이’ 와 함께 애틀랜타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기독 실업인들의 모임인 북미주 한인 CBMC 중부연합회(회장 배현규)는 어제 28일 저녁 2017년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와 사랑을 나누는 중부연합회 홈커밍(Homecoming Day)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와 함께 제 12대와 13대 애틀랜타...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는 어제 28일 정기총회를 열어 2018년도 새 회장을 선출했습니다. 새 회장에 빛과 소금 교회 김성구 담임 목사를 뽑았습니다. <김현경 기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새 회장에 김성구 목사(빛과 소금 교회)가 선출됐습니다. 김성구 목사는 2018년 신임 교협 회장에 단독으로 추천돼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얻어 선출됐습니다. 교협은 협의회 정관에 따라 회장 선거는 18조에 "현 부회장이 결격 사유가...
다카(DACA)드리머들을 위한 법안 서명 캠페인이 미 전역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에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Sanctuary Church Netawok)는 조지아주를 비롯한 각 주의 이같은 서명 캠페인의 동참을 구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이민자 보호교회 운동을 이끌고 있는 '이민자보호네트워크(Sanctuary Church Netawok)'는 다카 드리머들을 위한 법안 서명 캠페인에 27일 현재 총 2,649명이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 참가자가 전체의 50%가...
매년 연말 한인회 패밀리센타에서 어려운 한인동포들을 위해 펼치고 있는 '사랑의 네트워크'에 초슨재단 조상진 이사장이 1만불을 후원해 어제 28일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사랑의 네트워크'는 한인사회에서 모금된 기금으로 1년 동안 생활고에 시달리는 한인들에게 생활지원금 지금, 무료건강상담 및 각종 생활상담, 무료법률상담을 위해 씌여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