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에게 자서전 선물하는 슈뢰더, 그 옆 김소연 씨 [연합뉴스 자료사진} 빌트 등 보도, 獨최대인구주 경제개발공사 한국대표부 대표 (베를린·서울=연합뉴스) 이광빈 특파원 고형규 기자 = 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전 총리의 새로운 반려자가 25세 연하인 한국 여성 김소연 씨라고 대중지 빌트 등 현지 언론이 21일 보도했다. 이들 언론은 슈뢰더(73) 전 총리가 약 2년 전...
아베 "북한 인도지원 시기 고려하라"…문 대통령 "정치상황과 무관"(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오른쪽 아베 신조 일본총리 사진은 연합뉴스 자료사진. 2017.9.15 photo@yna.co.kr 文대통령 "남북관계·북한도발 등 감안해 판단할 것" "현금 아니라 반드시 현물로 지원…모니터링 전제돼야" 아베 "한반도에서 전쟁으로 큰 피해가 나는 것 원하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북서부 워싱턴 주(州)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인근 몬태나 주의 여러 학교에 협박 메시지가 동시에 전달돼 교육구 측이 해당 학교들의 캠퍼스를 봉쇄했다. 14일(현지시간) NBC 몬태나 방송에 따르면 몬태나 컬럼비아폴스스쿨의 스티브 브래드쇼 감독관은 위협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밝히지 않은 채 학생과 교직원의...
中ㆍ파키스탄까지 겨냥한 공동성명 "北은 국제합의 준수해라" (뉴델리=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북한의 핵·탄도미사일 개발에 대해 한목소리로 강하게 비난했다. 14일 인도 서부 구자라트 주 간디나가르에서 나렌드라 모디(오른쪽) 인도 총리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악수하고 있다. 14일 인도 외교부에 따르면 양국 총리는 이날 인도 서부 구자라트 주...
미국, 중국 12개 주요은행 직접제재 추진 美재무 "中, 유엔제재 안따르면 달러시스템 배제" 발언 이은 미 의회 강공 美의 中대형은행 제재 본격화때 中 반격할듯…中, 미국채 매각카드 가능성 (워싱턴=연합뉴스) 강영두 이승우 특파원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11일(현지시간) 대북제재 결의 통과에도 중국이 '고무줄 제재'를 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미 의회가 중국의 조치가 미흡하면 중국...
미국서 '전술핵 재배치' 카드 급부상(워싱턴DC EPA=연합뉴스) 1991년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과 함께 철수했던 전술핵무기를 다시 주한미군에 배치,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완성을 눈앞에 둔 북한과 '공포의 균형'을 이뤄야 한다는 논의가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NBC방송은 최근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미 정부가 한·일의 독자 핵무장과 전술핵 재배치, 사이버 공격 등 공격적 대북옵션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이는...
매캐인 상원군사위원장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심각하게 검토해야" NBC 보도 “트럼프 팀 가능성 낮지만 한국서 요청하면 검토 배제안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맞대응하기 위해 한반도에 전술핵을 재배치하는 방안이 워싱턴에서 본격 거론 되기 시작했다 트럼프 안보팀이 6차 핵실험 직후 논의한 대응책에서 전술핵무기의 한반도 재배치를 배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NBC 보도가 나온데 이어 존 매캐인 상원군사위원장은 심각하게 검토해야...
당초 17일부터 5일간 미 전역 8400명 체포 계획 드리머들 내년 3월 5일까지는 추방없다 트럼프 행정부가 미 전역에서 최대 규모로 시행하려던 이민단속작전을 허리케인 때문에 전격 취소했다 ICE는 당초 17일부터 5일동안 미 전역에서 무려 8400명의 불법이민자들을 체포하는 메가 이민단속 작전을 전개할 계획이었으나 허리케인으로 취소했다고 밝혔다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허리케인 하비에 이어 어마로 초비상이 걸려 있는 가운데...
(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州) 북부 지역에서 8일 오전 11시 45분께(현지시간) 응급의료 헬리콥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모두 사망했다고 고속도로 순찰대가 밝혔다. 순찰대에 따르면 이 헬리콥터는 주도 롤리에서 북쪽으로 260km 정도 떨어진 버지니아주 접경 도시 벨비디어 인근을 지나던 중 알 수 없는 이유로 추락했다. 이 헬리콥터는 남부의 명문 듀크대학교 병원...
미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제9연방고등법원은 이날 트럼프 정부의 반이민 행정명령 대상에서 조부모, 고모·이모, 삼촌, 사촌 등은 제외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정부, '가까운 가족'서 제외 이유 설득력 있게 설명 못 해"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미국 고등법원이 이슬람권 6개국을 대상으로 미국에 부모와 배우자, 자녀 등 '가까운 가족'이 있는 경우에만 입국을 허용한 '반(反)이민 행정명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