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차원 39개주 1~11일까지 등록자 148만명 지난해 보다 46% 늘어 캘리포니아, 워싱턴주, 메릴랜드 등 주별 운용 12개 지역도 50%안팎 급증 2018년도분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등록이 50% 안팎으로 급증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폐기 시도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연방차원의 헬스케어 닷 거브를 통한 오바마케어 등록자들은 첫 열흘동안 150만명으로 지난해보다 46% 나 급증했으며 캘리포니아와 워싱턴주, 메릴랜드...
하원 본회의 찬성 227대 반대 205 가결 미국 납세자 76% 감세, 7%는 증세 미국의 납세자 다수에게 10년간 1조 5000억달러의 세금을 깎아주겠다는 공화당 하원의 초대형 감세와 일자리 법안이 연방하원에서 찬성 227대 반대 205표로 통과해 절반의 성공을 거두고 있다 공화당 하원안이 시행될 경우 2018년 새해 미국납세자의 76%는 평균 1890달러의 감세혜택을 보게 되지만 7%는 오히려...
성추문 로이 무어 후보 대신 세센스 상원의원 복귀 제안 틸러슨 국무장관 대신 코드 맞는 폼페오 CIA 국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첫 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자 마자 성추문에 휩싸인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 를 사퇴시키고 이에따른 법무장관과 국무장관까지 연쇄 바꿀 것이라는 교체설이 재부상하고 있다 성추문에 휩싸인 로이 무어 앨라배마 공화당 상원의원후보 대신에 제프 세션스...
시진핑과 “북 핵동결-한미군사훈련 쌍중단 수용않기로 했다” 쑹타오 중국특사 17일 평양방문, 새 비핵화 협상 전환될지 기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국가주석과 북한의 핵미사일과 한미 군사훈련을 동결하는 쌍중단이 아닌 새로운 대북 비핵화 협상을 모색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중국특사인 쑹타오 대외연락부장이 17일 북한을 방문하게 돼 비핵화 협상 국면으로 전환될지 주목되고 있다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첫 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트럼프 핵무기 사용 선제공격 금지 방안 논의 시작 상원 외교위 1976년이래 40년만에 첫 논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분내지 15분이면 핵전쟁을 일으킬 수 있도록 되어 있는 현재의 권한과 절차 에 제동을 걸려고 미 의회가 40년만에 처음으로 논의에 돌입했다 상원외교위원회는 일련의 청문회를 시작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적어도 핵무기로 선제공격하지 못하게 막으려는 방안 논의에 착수했다 워싱턴 한면택...
2017학년도 5만 8663명, 3.8% 감소, 국가별 순위에선 3위로 올라 트럼프 취임후 신입 유학생 7% 감소, 추가 감소 불가피 미국 대학에 재학중인 한국 유학생들이 6년 연속 감소해 2017학년도 현재 6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더욱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후 첫해인 2018학년도 신입 유학생들이7%나 감소해 한국 출신 들을 포함한 전체 등록 미국 유학생들이 12년만에 처음으로 줄어들...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계속 오픈 가족이민 승인일 1~5주 진전, 접수일은 제자리    12월 영주권 문호 (11/13 발표)   순위 구            분 승인가능일 (Final Action Date) 접수가능일 (Date of Filing) 1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 미혼자녀  11년  2-01 (1주 진전)     12년 1-01       (동결) 2A 영주권자              배우자,미혼자녀 15년 12-22       (5주 진전)     16년 11-01       (동결) 2B 영주권 성년미혼자녀 10년 11-22     (1주 진전)     11년 9-01        (동결) 3 시민권자 기혼자녀 05년 9-08     (3주 진전)     05년 12-01        (동결) 4 시민권자 형제자매 04년 6-08   (보름 진전)      04년11-15        (동결) 1 취업이민 1순위 current current  2 취업이민 2순위 Current current  3 3순위 숙련공 Current Current   3순위 비숙련공 Current Current 4 종교 등 특수 Current current  5 투자이민 Current         current 1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의 전순위가 모두 계속 전면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승인일이 1~5주 진전됐으나 접수일은 제자리 걸음했다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모두 계속 오픈=올해의 마지막달인 12월의...
첫 아시아 순방 ‘북한핵 공동대처’ 미국이익우선 일방무역 상충된 정책으로 두가지 목표 달성, 성과 미지수 ‘ 한중일 3국과 베트남, 필리핀 등 첫 아시아를 순방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해선 강력하게 공동 대처하는 ‘북핵연대’를 요구한 반면 경제무역에선 미국이익을 우선시하는 나홀로 ‘일방무역’을 고수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각국에 ‘북핵연대’를 주문하면서도 무역에선 미국이익만 우선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상충된...
민주 하원의원 25명, 상원의원 4명 ‘드림법안없는 예산안 저지” 백악관, 공화당 연방정부폐쇄, DACA 드리머 추방 모면위해 수세 민주당 상하원의원들이 대거 드림법안과 연방예산안 연계투쟁에 돌입해 올연말 드리머 보호법안의 성사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백악관과 공화당은 연방정부 폐쇄와 DACA 드리머 추방을 동시에 피해야 하기 때문에 민주당 공세에 밀리고 있는 것으로 미 언론들은 내다보고 있다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한인...
북한비난에 대응 트윗 “뚱보라 부른적 없다” “김정은과 친구될수도” 모욕 트윗 재개로 대화분위기 찬물 vs 친구가능성 강조 대화 의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나는 김정은을 작고 뚱뚱하다고 한적이 없다”며 모욕의 트윗을 재개하면서도 “김정은과는 친구가 될 수도 있다”고 강조해 대화의지인지, 대화에 찬물을 끼얹을지 헷갈리게 하고 있다 모욕 트윗을 재개해 한국 방문 등을 통해 만들어낸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