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gwinnettdailypost.com/local/at-least-three-killed-in-house-fire/article_bfa50cc8-9926-11e6-83c2-ab2978ee8467.html#utm_source=gwinnettdailypost.com&utm_campaign=%2Fnewsletters%2Fbreaking%2F&utm_medium=email&utm_content=headline

가뭄이 지속되면서 레이크 레니어 호수의 수심이 지난 4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일부 보트 선착장이 폐쇄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서영 기자

지속되는 가뭄으로 지난 금요일 오전을 기준으로 레이크 레니어 수심이 최근 4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이 1063피트까지 떨어졌습니다. 레이크 레니어 수심이 얕아지면서 공용 보트 선착장 22개의 사용도 중단된 상태입니다.

레이크 레니어 관리 담당자인 닉 배겟은 채널2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보트 선착장 일부 사용이 중지됐으므로, 레이크 레니어 방문을 계획하는 사람들은 사전에 홈페이지(http://www.sam.usace.army.mil/Missions/Civil-Works/Recreation/Lake-Sidney-Lanier/Lake-Levels/)를 통해 선착장 사용가능여부를 확인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가뭄이 지속되면서 호수의 수심도 계속 얕아질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더 많은 선착장이 사용 중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레니어 지역에는 약 100여개의 섬이 있으며, 수심이 낮아지면서 더 많은 지면이 호수 위로 들어나게 되면서 보트 사용자들에게는 심각한 위험 요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레이크 레니어 관리당국 측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위험 지역을 알리는 분홍색 부표를 곳곳에 설치했으며, 보트 사용자들에게 부표와의 안전거리를 지키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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