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청정지역의 특산품 이제 365일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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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애틀랜타 한인들에게 대한민국 강원도 지역의 농수특산물을 공수해 많은 인기를 끌었던 상설 “강원도 농수특산물전”이 이제는 정식으로 오픈해 연중 내내 찾아볼 수 있는 매장으로 돌아왔습니다. 공식 오픈 대행사는 내일 1일입니다.

<김현경 기자>

 

애틀랜타 한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는 입소문으로 강원도에서 직송된 농수 특산품목을 365일 내내 구매할 수 있는 매장이 오픈합니다.

강원도 농수특산물 연중 매장은 이전 항시 상설매장이 열렸던 장소 바로 그 자리인 둘루스 노스 버클리 로드선상에 있는 웰빈 순두부 옆 매장(2645 N.Berlkeley Rd. suite #143, Duluth GA 30096)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번 365일 상설매장을 오픈하는 강원 인터내셔널 김기동 대표는 “조지아주 교민사회에 신선하고 싱싱한 강원도의 특산품을 이제 계속 공급할 수 있게 되서 감회가 새롭고 기쁘다”고 전하며 이번 매장 오픈을 위해 약 8만여불을 투자해 냉동창고와 냉장고를 구비 완료했으며, 특산품의 안정성과 매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로 고액 보험도 가입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 대표는 “LA나 뉴욕과 같은 대도시에서도 맛볼 수 없는 특산품과 강원도의 신선한 상품을 산지 직송 가격으로 준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녹취-김기동 대표1>

오픈 기념 대박세일 상품으로는 양념 명란젓을 1파운드 사게 되면 1파운드가 공짜, 또 무말랭이 1봉지를 사면 1봉지가 공짜인 세일전이 펼쳐지며, 그 외 이번 매장에 전시되고 있는 180여가지 품목 전체를 오픈 기념으로 10%에서 30%까지 할인하는 행사가 이어집니다.

또한 강원도 농수특산품 연중 매장을 열면서 새로운 상품도 추가됐습니다. 반건조 오징어, 횟감용 오징어, 홍새우 간장, 양구 시래기, 간장게장, 사천 한과, 매실 액기스, 말린 홍합, 말린 새우, 건대추, 백운산 곶감, 고사리가 이에 해당하는 품목입니다.

한편 둘루스 한인타운에 이번 강원도 특산물매장 오픈을 축하하며 동남부 강원도민회 어영갑 이사장과 김윤희 회장은 대한민국의 유일한 청정지역으로 자리잡고 있는 강원도의 이런 싱싱한 특산품의 맛을 멀리 떨어진 이곳에서 여러 한인들과 함께 맛볼 수 있게 돼 매우 기분좋은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문의=강원인터내셔널 대표 (224-577-7777)
장소 : 2645 N.Berlkeley Rd. suite #143, Duluth GA 30096
영업시간 : 연중 365일, 오전 10시-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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