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할머니는 29일 본사를 방문해 소기원 씨가 진행하는 ‘라디오 정보시대’에 출연해 애틀랜타 동포들에게 인사를 전했습니다.

할머니 일행에는 나눔의 집 안신권 소장, 소녀상을 제작한 김운성-서경 부부, 강 할머니의 딸 씽얀링, 경호와 통역을 맡은 안현종씨가 동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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