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85 고가도로 다리 방화범의 재판이 화요일 (18일) 오전에 있었습니다.
법원은 그가 방화에 대한 고의성이 없음을 참작해 만달러(10,000)의 보석금으로 석방이 될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고가도로  I-85 방화를 일으킨 사건으로 수감된 베이즐 엘러비씨가 화요일 오전 법정에서 만 ( 10,000) 달러의 보석으로 석방 될 것이라 보도했습니다.

그는 석방시 마약 전문 커운셀러와 동행될 것이며, 다른 조건으로는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직장을 구할것과 카운셀러와 동행하지 않는 한 방화를 일으킨 지역의 300 미터 이내 금방은다닐수 없습니다.

무명의 거리를 떠도는 노숙자에서 국가 헤드라인 뉴스를 장식한 베이즐 엘러비씨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즐비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엘어비는 피드몬트 길 I-85 고가도로에서 1/4 마일 떨어진 곳에서 살았습니다.

그는  정비소에 주차된  찌그러진 하얀 멀세이디 차량에서 거주하면서 정비소에서 심부름과 잔일을 하며 지냈습니다.

 엘러비씨는 그레디 메모리얼 병원에서 태어났으며, 가난한 가족 하에, 20대 후반까지도 그는 마약을 복용했으며 그의 어머니는 그를 집에서 내쫓았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는 폭행죄와 크랙 코케인 소유와 밀양등의 혐으로 적어도 19번이나 체포된 전과를 가지고 있었지만 감옥에는 몇달 이상 수감된 적이 없었다

관계당국은 엘러비가  방화를 일으키기 전에 다리 밑에서 마약을 먹었다고 주장하고 있고  불이 시작되기 전에 그 지역을 빠져 나갔다고 경찰에게 진술했습니다.

화요일 오전 법정에서 엘이비는 방화와 범죄성 침해에 죄책감은 느끼지 않는다고 변호 하면서 보석으로 풀려날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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