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jc.com/news/local/cops-high-end-shoe-salesman-tried-lure-johns-creek-boy-into-sex/fLcKttImIiJPFLHf9MXXAL/

애틀란타 62 세의 남성이 존스 크릭 미성년자 소년에게  성관계 유혹 혐의등 여러가지 범죄로 기소되었습니다. 또한 경찰은 부모들은 우리의 자녀들이 쇼셜 미디어를 통해서 무엇을 하는지 항상 모니터링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경찰은 용의자인 모하메드 엘 사위씨가 14 세의 소년과 문자 메시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로의  앞에서 옷을 벗고 마이애미 여행을 떠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소년의 어머니는 아들의 전화가 고장 나서 본인의 전화를 빌려가서 사용하고 돌려 주었을때 아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열려 있는 것을 보았고, 알지 못하는 성인 남자가 남긴 이상한 메시지를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소년의 어머니는 처음에는 신발과 옷과 같은 일상적인 대화였지만  점점 이상한 이야기로 전환됐다고 진술했고 그 내용을 발견하고 매우 충격적이고 화가 났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온라인으로 고가의 신발을 판매하는 용의자가 귀넷 카운티의 신발 컨벤션에서 이 10 대 청소년을 만났고, 그 후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그와 계속 이야기 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소년의 어머니는 경찰에 신고할 수 있는 더 많은 증거 수집을 위해 아들이 계속 용의자와 이야기 하는 것을 지켜봤고, 기록 했으며 마침내 존스 크릭 경찰은 샌디 스프링에서 그를 체포했습니다.

한편,  사이버 세비 키즈 (Cyber Savvy Kids )비영리 단체를 운영하는 벤 하퍼트씨는 부모님이 자녀들과 대화를 나누고, 자녀들이 온라인상에서 무엇을 하는지, 사용하는 앱, 친구가 누구인지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고,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녀의 기계 사용과 소셜 미디어를 항상 모니터링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용의자는 보석으로 풀려났고 그의 변호사 인 홀리 휴구스씨는 이 사건에 대한 어떤 의견을 발표하기 전에 증거를 검토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용의자는 부정한 목적을 위한 아동 유치, 미성년자의 범행 기여 등 여러가지 혐의에 직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