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축구선수 컨디셔닝 훈련후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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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릭사이드 고등학교 일학년 미식축구 선수인 카마리 맥가완이 사우스 퓰톤 카운티 학교에서 격렬한 체력 훈련인 컨디셔닝 훈련을 마친 후에 숨졌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미식축구 코치는 카마리 맥가완의 안색이 창백한것을 보고 운동장에서 끌어내고 응급조치 요원들을 불렀다고 관계자는 설명 했습니다. 응급 조치요원들은 카마리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사망했습니다.

카마리가 사망한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습니다. 더운 날씨에 강한 훈련을 한 탓인지 아니면 카마리에게 어떤 건강의 이상이 있었는지 는 앞으로 밝혀져야 할 부분입니다.

크릭사이드의 축구 선수가 사망한것은 카마리가 처음이 아닙니다. 고등학교 이학년 코너 백 선수였던 드안트레 터만은 2013년 컬리지 파크에 있는 바네커 고등학교 운동장에서 부상을 입고 사망했습니다. 터만은 이미 켄터키 대학에서 장학금까지 약속받은 2015년 졸업 예정자들중에 가장 뛰어난 선수중 하나였습니다.

카마리의 학교에서는 이 사건으로 충격에 빠진 학생들의 슬픔을 상담으로 안정시켜줄 비탄 상담사가 배정되었으며 학생들이 이들을 필요로 하는 한 계속해서 충격을 받은 학생들을 상담해 줄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