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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에 개통되는 고속도로 40마일 신규 유료도로 이용과 관련해 조지아 당국이 통행료 방침을 새로 공지했습니다.

도로 유료도로 관리부(The State Road and Tollway Authority, SRTA) 최근 모든 조지아내 유료차선 이용시 마일당 최소 10센트의 통행료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귀넷카운티 지역 85 고속도로,  클레이톤과 헨리 카운티 지역 75 고속도로 유료차선 구간에서 이미 적용중인 통행료  방침과 동일합니다.

SRTA 또한 유료차선  이용 수요가 적은 교통체증이 없는 시간대에 유료차선을 이용할 운행거리와 상관없이 무조건 기본 50센트 통행료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SRTA 크리스 탐린슨 상임이사는 새로운 통행료 통합 정책에 대해 “조지아내 유료차선을 이용하는 모든 운전자들의 혼란을 줄이고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개통을 앞둔 유료차선 구간은 캅과 체로키 카운티내 75번과 575 고속도로 30마일 구간으로 당초 이번달 개통 예정이었으나 지난 6 해당구간 공사중 고속도로 옹벽 붕괴 사고로 인해 현재 개통이 잠정 연기된 상태입니다.

귀넷 카운티 85 고속도로 10마일 유료차선 확장 구간도 현재 진행중인 공사가 마무리 되는 시점인 올해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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