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 차선 방안

0
13

 

조지아주는 최악의 교통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고속도로 차선 구축을 모색하고 있고, 운전자들에게 현존하는 고속 차선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의견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민영 기자

여러가지 언론을 통해 보도된데로, 조지아주는 최악의 교통 지옥이라는 불명예를 해소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트로 애틀랜타는 가장 단기에 마련할 수 있는 경제적인 방안으로 새로운 고속 차선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을 모색중이라 밝혔습니다.

 

이미 귀넷 카운티 고속도로  85  연장 공사가 진행중이며, 고속도로 85 일부와 클레이튼 (Clayton) 및 헨리 (Henry) 카운티의 고속도로 75의 일부 고속차선이 개방되었으며 캅카운티, 체로키 카운티의 고속도로 75와 575의 도로를 따라 고속차선 시스템 구축 방안이 떠오르는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향후 10 년 또는 그 이상에 걸쳐 새로운 고속 차선이 조지아 고속도로 400번과 퍼리미러 북쪽과 고속도로 85 까지 연결되는 방안을 또한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고속 차선은 조정 가능한 통행료를 부과하려는 모든 운전자들에게 사용가능하며, 교통량이 많을수록 통행료가 높게 부과될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고속차선을 이용하는 차량들이 45 m.p.h 또는 그 이상 속도로 흐름을 유지하고자 하는 의도이며, 주정부 관계자는 고속 차선은 그 도로를 이용하는 통근자들의 출퇴근 교통흐름을 좀더 예측가능하게 만들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보다 많은 사람이 고속 차선을 사용함으로써, 일반 차선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도 보다 많은 일반 차선 공간을  확보하기 때문에 이득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고속 차선 방안이 하나의 교통 해결 쟁점으로 나오는 가운데, 관계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에 대해 운전자들에게 의견을 묻고 있습니다. 즉 실제로 현존하는

고속도로 85와 75의 고속 차선이 도움이 되고 있는지 또 운전자들이 현재 고속 차선을  이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고속차선이 실제 통근에 도움이 되고 있으며, 45마일 이상의 속도를 유지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입니다.

 

운전자들은 향후 조지아의 교통 해결책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 어떤 의견이라도  dwickert@ajc.com 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