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폭력으로 해임된 귀넷 경찰 기소

4월 초 한 남자를 때리고 발로 차는 영상이 공개된 이후, 해고 당한 두 명의 전 경찰에게 기소 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이민영 기자

맥도널드씨와 방지오바니씨는 2 주전에 4월 초, 교통 단속 현장에서 용의자가 저항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용의자를 발로 차고 때리는 영상이 쇼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 되면서 해고 됐습니다.

26일 수요일, 이 두명의 전임 경찰은 경범죄 한건과  맹세위반에 가중죄로 구속되었습니다. 조지아 법에 따라서, 중죄에 해당하는 맹세 위반죄는 1년 이상 감옥에서 형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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