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누가 스몰 비지니스들이 다시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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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테이트 85번 고속도로의 재개통이 다음 월요일이나 더 일찍 이뤄질것으로 예상되는 이 때에 한달 반 동안의 교통문제로 크게 타격을 입은 스몰 비지니스 오너들은 걱정스런 질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연 누가 스몰 비지니스들이 다시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줄것인가?하는 질문 입니다.

어떤 비지니스 오너들은 이번 사고로 인해 발생한 비지니스 손해에 대한 보상 아니면 세금 혜택이 있기를 바라고 있으며 또 어떤 사람들은 이제는 다시 이 고속도로 구간의 스몰비지니스에 와서 평소와 같이 소비하는데 아무런 위험이 없다는 것을 아틀란타 시민들에게 알리는 마케팅을 도와주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이 상인들에게  지원금을 지원해주는 일은 아마도 일어나지 않을것 같습니다.

주지사 네이던 딜은 주정부가 이 상인들을 재정적으로 보상해 주는 일을 고려하고 있는냐는 질문에 그런 재정 보상자체가 이번 사건에서는 정당하지 않은 일이 아니냐고 반문 하며 주정부는 이 사고의 여파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그 충격을 단기간안에 완화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정부는 연방정부의 재정지원 약속에 힘을 받아 인터스테이트 고속도록 재건 공사를 수행해 왔으면 이제는 원래의 예정보다 몇주나 빨리 다음 월요일 아니면 더 이른 재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번주 초에 애틀란타 경제 개발부는이번 인터스테이트 고속도로 붕괴로 인해  철저하게 마비되어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은 스몰 비지니스 오너들과 정보를 나누기 위해 지역 은행들과 관계 정부 기관들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애틀란타 투자 기관의 케빈 존슨은 스몰 비지니스 오너들에게 “우리는 당신들의 사업이 생존하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가능하도록 하느냐는 것입니다.

아틀란타 투자회사의 CEO 엘로시아 클레멘티크는 아마도 이번 사고로 영ㅎ향을 입은 스몰 비지니스에 정부의 세금 감면등의 조치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 전망하고 대신 작은 비지니스를 대상으로 하는 기존의 저금리 대출 프로그램과 또 이런 대출금을 처음 오개월간은 상환하지 않도록 하는등의 접근으로 도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어떤 상인들은 평소 매출의 50프로 이상의 급락을 초래한 이번 사고의 여파가 너무 크기 때문에 이런 수준의 조치는 도움이 되지 못하고 직접적인 재정 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 했습니다.

현재는 이런 상인들을 도와주기 위한 연방정부의 재원은 조성된바 없고 또 이런 피해를 보험으로 보상 밭으려는 시도는 이 사고가 자연재해가 아니라는 이유로 거절 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