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는 어제 23일 둘루스에 소재한 한식당에서 정기임원월례회 모임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한인침례교단을 초청해 식사와 친교를 함께 나눴습니다.

<김현경 기자>

어제 23일 점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 임원진들은 침례교단을 초청해 둘루스에 소재한 한식당에서 정기월례회를 개최했습니다.

교협의 정기월례회 모임이지만 이번 모임부터는 특별히 각계 교단 목사를 초청해 서로의 사역을 나누며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이번 첫번째 모임에는 침례교단을 초청했습니다.

송상철 교협 회장은 “경쟁적인 이민사회에서 물러나 협회회원목사들이 서로 격려해주고 인정해주는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이날 모임의 취지를 밝혔습니다.

<녹취-송상철 회장>
이날 교협 정기월례회에서 임원진들은 오는 4월 16일 부활주일 예배장소에 대한 토의와 ‘그림일대일양육세미나’에 대한 안내가 있었습니다.

교협이 주최하고 목사회가 주관하는 ‘그림일대일양육세미나’는 내달 3월 14일 새한장로교회에서 개최합니다. 세미나 강사는 교협회장인 송상철 목사가 맡아 진행하는데 송 목사는 이에 대해 세미나를 통해 교회안의 평신도들의 사역의 장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송상철 회장2>
실재 송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새한장로교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역으로, 이번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에서는 각 교회의 목사와 사모 그리고 평신도 지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입니다. 송 목사는 “세미나에서는 말씀, 기도, 교회의 본질과 비전, 베푸는 삶, 예배, 선교비전과 기본적인 신앙생활로 이뤄지는 교육을 통해 신앙생활의 골격을 잡아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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