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는 어제 22일 둘루스에서 정기임원월례회 모임을 개최했습니다. 특별히 이 자리에는 독립교단 목사를 초청해 식사와 친교를 함께 나눴습니다.

<김현경 기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는 매달 정기 월례회때 교단별 목회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져왔습니다.

어제 22일 점심, 교협 임원진들은 이번엔 특별히 독립교단에서 사역하고 있는 목사를 초청해 둘루스에 소재한 한식당에서 정기월례회를 개최했습니다. 독립교단 목사로는 둘루스에 위치한 순복음 예수사랑교회 김한나 목사와 로렌스빌에 위치한 새언약 교회의 최선준 목사와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 유에녹 목사 그리고 하나교회의 나종옥 목사가 참석했습니다.

이날 모임에서 교협 송상철 회장은 참석한 교협임원들과 초청된 목사들에게 감사의 인삿말을 전하며, 특히 독립교단 목사들을 초청해 격려하고 목회 철학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녹취-송상철 회장>
이어 이날 참석한 독립교단 목사중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의 유에녹 목사는 지난 시간 이디오피아 선교활동을 다녀온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을 위한 예수 사랑의 실천이 절실히 필요함을 몸소 체험하게 된 사역을 함께 나누기도 했습니다.

한편 교협은 복음화대회를 동부와 서부로 나눠, 서부는 성약장로교회에서 9월 20일과 21일, 동부는 연합장로교회에서 23일과 24일 개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