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는 어제 30일 둘루스에서 정기임원월례회 모임을 개최했습니다. 특별히 이 자리에는 PCUSA 교단 목사들을 초청해 식사와 친교를 함께 나눴습니다.

<김현경 기자>

어제 23일 점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 임원진들은 미국장로교(PCUSA) 전국한인교회협의회(National Korean Presbyterian Council) 목사들을 초청해 둘루스에 소재한 바베큐식당에서 정기월례회를 개최했습니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송상철 회장은 이번 정기월례회에 대한 취지를 밝혔습니다.

<녹취-송상철 회장>
이 자리에는 교협 임원진들 외에 PCUSA에 속한 아틀란타 연합교회의 김재홍 목사, 조지아장로교회의 조진영 목사, 광야교회의 유희동 목사,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의 교수이자 라즈웰 그레이스장로교회의 설교목사인 조현성 교수, 애틀랜타 최초의 교회였다는 도라빌 소재 아틀란타 한인장로교회의 백성식 목사, 한빛교회의 이문규 목사, 베다니 장로교회의 최병호 목사가 참석했습니다.

제각기 서로 다른 교회 역사와 환경 속에서 교회 사역을 해 나가는 목사들은 조언을 나누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하는 ‘부활절연합예배’가 내달 16일 예년과 같이 동부와 서부 두 지역으로 나눠 일제히 개최됩니다. 동부지역예배는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드려지며 서부지역예배는 마리에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각각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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