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선교 여행 청소년 그룹 태운 버스 충돌-1명 사망 24명 부상

0
93

 

6월 8일 목요일 오후, 플튼 남부 지역에서 선교 여행을 가기 위해 애틀란타 공항으로 가는 청소년들을 싣은 교회 버스가 전복하여 한명이 목숨을 잃고 적어도 24명이 부상당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6월 8일 목요일 오후 4시경 캠프 크릭 팍웨이 (camp creek parkway)와 멀크 로드 (Merk road)에서 버스와 차가 충돌하여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알라바마 헌스빌 (Huntsville)에 위치한 Mt.Zion 침례 교회 차량이 38명의 교회 청소년 그룹과 몇 명의 성인을 싣고 아프리카로 선교 여행을 가기 위해 애틀란타 공항으로 가는 도중이였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십대 여학생 1명이 목숨을 잃었고 적어도 21명이 부상을 입었고 4명의 위험한 부상자,3명의 중상 그리고 2명의 경미 부상 환자가 그레디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또한 애틀란타 메디컬 센터와 서던 리젼널 메디컬 센터에도 환자들이 이송되었습니다.

플튼 카운티 레리 퓨 소방 장관은 삶이 급격하게 변화한다면서 한순간 좋았던 인생이 갑자스럽게 이런한 사고를 맞아야 한다며 너무 인생이 힘들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교회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이 충돌 사고에 대해서 알리며 성도들에게 기도를 부탁했으며 교회는 다음 24시간 동안 성도들이 희생자에 대한 조의를 표하도록 열어 놓을 것이라 전했습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