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안성기, 1년 넘게 혈액암 투병

국민 배우 안성기씨가 최근 1년 넘게 혈액암 투병 중인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안씨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혈액암이 발병해 1년 넘게 투병 중”이라며 최근 항암 치료로 상태가 호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배창호 감독 데뷔 40주년 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한 안성기씨는 가발을 착용하고 부은 얼굴을 보여 사람들의 우려를 낳았습니다.

안성기씨는 지난 2020년 10월 병원에 입원해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으나 이를 부인한 바 있습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안성기씨가 건강을 회복해 다시 대중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치료에 전념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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