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사진출처: http://www.ajc.com/news/local/this-gwinnett-high-school-the-best-the-state-study-says/299wKy5izKyXr1pTUgHbwK/

랭킹 전문사이트인 Niche가 선정한 2017년도 조지아 고등학교 순위에서 귀넷과학기술고등학교인 GSMST가 1위에 올랐습니다.

이서영 기자

귀넷과학기술고등학교인 GSMST가 교육 및 지역 랭킹 전문사이트인 Niche가 선정한 2017년도 고등학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고등학교 랭킹은, 미국 교육국 통계와 각종 테스트 결과, 대학입학실적 등을 바탕으로 학업성취도, 인종 및 경제적 다양성, 교원 평가 등의 항목에 대해 순위를 매긴 것입니다.

총 10개 평가 항목에서, GSMST는 7개 항목에서 A+를 득점했으며, 학교 자원 및 시설에서 A-, 클럽활동에서 B, 그리고 스포츠 항목에서는 자체 스포츠팀이 없으므로 점수를 받지 않았습니다.

GSMST는 올해 초에도 조지아 주지사실의 학생성취도국이 선정한 조지아에서 가장 성취도가 높은 학교로 채택됐었으며, 2015년, 워싱턴포스트지는 조지아에서 난이도가 제일 높고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는 학교로 GSMST를 지칭한 바 있습니다.

GSMST에 이어, 귀넷 카운티에 위치한 노스귀넷, 피치트리 릿지와 브룩우드 고등학교가 각각 4위, 8위와 10위를 차지하면서 한인 밀집 지역의 우수한 학군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플턴카운티의 노스뷰고등학교와 존스크릭 고등학교도 각각 2위와 6위를 차지해 대부분의 한인밀집 지역 학교들이 톱10에 선정됐습니다.

한편, 2017년 사립학교 평가에서는, 1위 웨스트민스터, 2위 애틀랜타 인터내셔널 스쿨, 3위 파이아데이아 스쿨 등이 톱 순위에 올랐으며, 노크로스의 웨슬리언 스쿨과 존스크릭의 마운트 피스가 크리스천 스쿨은 각각 13위와 15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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