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둘루스 인피니트에너지센터 주차장서…5천명 채용

귀넷카운티의 비영리단체인 ‘귀넷케어스’는 노스조지아 굿윌과 함께 오는 29일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잡페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에 대응하기 위해 카운티의 후원으로 조직된 귀넷케어스는 “아마존과 크로거, MARTA 등의 고용주들이 참가해 총 5000명의 직원을 새롭게 채용한다”면서 “시간당 14달러의 시급 직원과 풀타임 직원 등을 함께 선발하며 참여 고용주들의 명단은 귀넷케어스 홈페이지(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참가 업체들은 파킹덱에 부스를 설치하게 되며 구직자들은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각 부스를 방문해 취업정보를 얻는 한편 현장에서 인터뷰 기회도 갖게 된다.

귀넷케어스 측은 “일부 고용주는 다양한 언어 구사자를 선발한다”면서 “영어 구사가 원활하지 않은 구직자는 통역을 해줄 사람을 동반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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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에너지 센터 아레나/https://www.infiniteenergycenter.com/venues/detail/arena

About the Author: 윤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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