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주에서 초등학생 19명이 총격으로 죽음을 당하는 참상이 발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가 카운티 내 모든 학교에 경찰 경비를 강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텍사스에서 총격으로 생명을 잃은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말하며, 텍사스 사건에 대응하여, 25일부터 카운티 소재의 모든 초/중/고 및 대학교의 경찰 순찰 및 치안을 강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조치에는 경찰 순찰의 추가 배치와 모든 학교내 경찰의 근무 상태가 더 분명하게 눈에 띄게 하는 조치가 포함됩니다.

귀넷경찰국은 현재 귀넷카운티에는 안전과 관련한 특별한 위협이 없는 상태이지만,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경찰관들이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준비 상태에 들어간다고 말했습니다.

About the Author: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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