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http://www.ajc.com/news/local-education/seven-gwinnett-residents-like-its-schools-poll-shows/BIL16i3l7AYPb4K2LByUVP/

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귀넷 카운티 거주자 10명 중 7명이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에 대해 ‘우수’ 혹은 ‘탁월’로 평가했습니다.

이서영 기자

지난 주 금요일 공개된 애틀랜타 지역 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귀넷 거주자의 34%는 공립학교를 ‘탁월하다’고 평가했으며, 37%는 ‘우수하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16%는 보통, 7%는 미흡하다고 평가했다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지가 보도했습니다.

다른 지역 카운티와 마찬가지로, 귀넷 카운티 거주자들은 자신들 지역의 공립학교가 다른 지역들의 학교들 보다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귀넷 거주자의 40%가 지역 내 공공 교육이 탁월 혹은 우수하다고 답했습니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 애틀랜타 지역 거주자에서 학부모교사협회인 PTA의 참여도는 24%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해 27%보다도 감소된 것입니다.

매년 실시되는 이번 여론조사는, 1000명의 귀넷 거주자를 대상으로 카운티 내 범죄, 경제, 교통, 삶의 질 및 기타 이슈 등에 대해서 조사했으며, 참여자들은 3년 연속으로 교통 개선이 가장 시급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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