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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교육구, 총기 안전 대책 촉구 대회 “Code-Red” 개최

귀넷 카운티의 학교 당국자들과 교사, 학부모, 시민 단체 및 학생들 수 백 여 명이 총기 안전 대책을 촉구하는 대회, “Code-Red”를 열고학교 안전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귀넷 교육구는 지난 주, 노크로스 고등학교 DeAndre Henderson 학생이 학교 인근에서 총격을 받고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지난 1일 코드 레드 집회를 열고, 총기 폭력으로 학교 구성원이 희생 당하는 일이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귀넷카운티 경찰서장 JD McClure는 총기 사고 방지는 집 안에서 부모와 학생간의 관계와 대화에서 시작돼야 한다고 말하며, 가정에서총기 교육의 시급성을 역설했습니다.

칼빈 왓슨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귀넷 카운티 학교에 금속 탐지기를 설치를 확대하고, 학교에서 총기 사용시 처벌 규정을 강화하는 등 시행 가능한 모든 안전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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