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스카이 다이빙 강사 착륙 실수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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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0일 귀넷 카운티 뷰포드에 거주하는 한 남성가 자신이 강사로 일하고 있는 스카이 다이빙 시설에서 예상치 못한 스카이 다이빙 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민영 기자

6월 10일 뷰포드에 거주하는49세  남성 조 베넷 (Joe Bennett)씨가 자신이 강사로 일하고 있는 몬로 월튼(Monroe-Walton )공항에서 스카이 다이빙 착륙중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20 년 동안 비행기에서 뛰어 내리고 하늘을 항해하며 항상 안전하게 착륙해 왔지만 토요일 오후, 전문가 스카이 다이버는 실수로 자신의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지 사장인 빌 스콧 (Bill Scott)은 채널 2의 인터뷰에서  베넷씨가 착륙을 위해 땅으로 내려올 때 잘못된 판단으로 턴을 했고, 너무 낮게 착륙을 시도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스콧씨는 베넷씨가 착륙을 잘못 계산했으며, 심각한 상처를 입었지만 의식도 있었고 숨도 쉬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약 한시간 후 헬리콥터에 실려 그레디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부상으로 숨을 거두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일요일 비탄에 사로 잡힌 그의 스카이 다이빙 가족은 건물 앞에 깃발을 내려놓았고 직원들은 고 베넷씨을 고의를 표하는 방법으로 다이빙을 하며 하늘을 비행했습니다.

친구와 가족들은 GoFundMe 계정을 만들어 기금을 모금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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