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도의 대표적인 체인점인 칙폴레 식당이 사이버 해킹으로 고객의 신용카드 정보가 도난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전역의 주요 도시 체인점에서 해킹이 일어났으며 귀넷을 포함한 조지아의 여러 군데 체인점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민영 기자

귀넷 여러군데 칙폴레 식당이 악성 도난 바이러스로 고객의 신용카드의 정보가 해킹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칙폴레측은 4 월 25 일 처음 위반 사실을 인정했고 ,지난 금요일에 게시된 블로그를 통해 해킹에 사용된 악성코드를 밝혔고, 어떤 식당이 영향을 받았는지 공개했습니다.

뷰포드, 둘루스,로렌스빌,스낼빌 및 노크로스를 포함한 귀넷 카운티의 몇몇 지역이 이 해킹을 당한 지역에 해당합니다.

해킹 장소 리스트는 광범위하며 미국의 주요 도시가 많이 포함됩니다. CNNMoney가 해킹의 규모에 대해 회사측에 물었을 때, 크리스 아놀드 (Chris Arnold) 대변인은 대부분 식당이 영향을 받았지만 전부 영향을 받은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블로그 게시판에서 칙폴레측은 법집행관들과 지금 협력 잡업 중이며 수사중 악성 코드를 제거했고 곧 사이버 보완 회사가 수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해킹은 3 월 24 일에서 4 월 18 일 사이에 발생했습니다. 이 악성 코드는 금전 등록기를 감염시키고 “트랙 데이터”라고 불리는 신용 카드의 마그네틱 스트립에 저장된 정보를 캡처하여 작동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회사측은 트랙 데이터에는 카드 소지자의 이름, 카드 번호, 만료일 및 내부 인증 코드가 포함되어 있다고 언급했으며 다른 개인 정보가 도난 당한 흔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사는  사기성 구매 가능성을 대비하여 고객들에게 신용 카드 명세서를 확인해 볼 것을 권장했으며 또한 피해자들은 연방 무역 위원회 (Federal Trade Commission), 지역 법무 장관 또는 지방 경찰청에 연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해킹을 받은 식당 지점과 영향을 받은 시간 칙폴레 의 웹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