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여성 법원 주차장에서 자신에게 총겨눠!

5월 2일 화요일 오전,  귀넷 카운티 법원 주차장에서 27 세 여성이 자신에게 총을 겨눈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로렌스빌 경찰은 린즈스 보로 출신 이 여성은 우연한 사고라고 진술 했지만 총격 사건이 우발적인지 의도적인지 여부를 판단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청 대변인 인 제프 스미씨에 따르면, 그총격 사건은 화요일 오전 10시 25 분경에 경찰에 신고됐고, 귀넷 카운티 기록원 법원 건물 외곽의115 스톤 마운튼 S.t 에서 일어났습니다.

자신에게 총격을 겨눈 여성은 기소는 되지 않았고, 여자의 상태는 화요일 오후에 알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다음 소식 입니다.

난동 부리며 총격 한 용의자 구금중

5월 3일 아침, 이스트 포인트 (East Point)의 캠프 크릭 파크 웨이 (Camp Creek Parkway) 바에서 총을 쏘며 도주했던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이스트 포인트 경찰은 수요일 아침 U 바에서 소동을 부리던 남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했고 보안관이 그를 데리고 밖에 나가서 차에 타기 시작했을 때 그 남성이 건물쪽으로 총을 겨누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보완관은 바로 지원 요청을 했고, 남자는 차로 도주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쏜 비껴간 총에 차가 전복됐고, 지금 용의자는 구금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