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여성 퍼플릭스 (Publix) 상대로 남편의 부당한 죽음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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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한 여성이 2015 년 남편의 부당한 사망에 대해 퍼블릭스 슈퍼마켓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 했습니다. 즉 데큘라 지역의 한 퍼블릭스 매장에서 청소 작업 중이던 남편이 기름 냄비에 빠져 화상으로 숨진 사고에 대해 퍼블릭스 측이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민영 기자

소송자의 남편인 맨슈러 블라운트(Mansur Bloun)t 씨는 벤트 후드 (vent hood teachnitian)  기술자였습니다. 그는 퍼블릭스를 포함하여 데큘라 (Decula) 지역의 사업체장에서 밴트 후드를 청소하는 작업을 했으며 2015 년 6 월 25 일에 데큘라의 Publix 에서 작업중 이였습니다.

통풍구는 고온의 기름이 채워진 냄비 위에 있었고 얇은 금속 커버로 덮여 있었습니다. 블라운트씨는 통풍구를 청소하는 동안 왼쪽 다리가 냄비 덮게 위에 있었고 갑자기 덮개가 밀려 나가면서 왼쪽 다리가 고온의 튀김 냄비에 빠진 것입니다. 소송에 의하면, 당시 남편은 위험을 인식하지 못했고 매장에 익숙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블라운트씨는 심한 화상을 입어 Grady Memorial Hospital으로 이송되었고 처음 응급실로 보내졌고 나중에 화상 치료실로 옮겨졌지만 2015 년 7 월 4 일 병원 입원중 사망했습니다. 당시 그의 나이는 37세였고, 소송은, 사망의 원인이 화상으로 인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블라운트씨의 미망인인 크리시 멕기 블라운트(Chrissie McGee Blount) 변호사는 사망 원인을 분명히 하려는 전화에 응답하지 않았고 메시지에도 응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미망인 멕기 블라운트싸는 남편의 삶의 가치, 변호사 비용 및 법원 비용에 대해 퍼블릭스를 고소하고 있습니다.

한편, 퍼블릭스 대변인은 공개 소송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것이 회사의 정책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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