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월요일 귀넷 카운티  둘루스에 위치한 월마트에서 온라인으로 주문한 식료품을 상점에서 픽업하는데 흥미로운 방법을 선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픽업타워 (Pick up tower)라 불리우는 이 자동 판매기는 온라인 쇼핑의 픽업 과정을 더 신속하고 편리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이민영 기자

6월 5일 월요일 귀넷  둘루스 하이웨이에 위치한 월마트에서 하이테크 자동 판매기로 묘사된 픽업 타워 (Pickup Tower)를 설치해  소비자에게 온라인으로 주문한 물건을 상점에서 픽업하는 자동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둘루스 월마트에 위치한 픽업 타워는 전국에 걸쳐 추가되는 100 대 중 하나입니다. 월마트 회사측은 2016년 전국에 5 개의 타워를 설치해 테스트했으며 고객 반응이 너무 압도적이어서 100 개의 새로운 거대 픽업타워를 전국에 설치했습니다.

새로운 픽업 타워를 사용하는 방법은 온라인 주문을하고  상점 픽업을 신청하여 주문 번호를 받은후 물건이 도착했다라는 소식을 받으면 둘루스 하이웨이 매장에 설치된 자동판매기에서  주문 번호를 누른후 물건을 회수하는 것입니다. 즉 자동판매기에서 음료를 빼먹는 방식과 같습니다.

이 픽업 기계는 직원들과 손님들의 시간을 절약 하는 장점이 있으며 이 서비스 사용에 대한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온라인으로 주문을 하고 상점에서 픽업하는 것은 쇼핑 절차를 간소화 해주며 이 픽업 타워는 새로운 밀레니엄 세대를 겨냥하여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주문을 처리하고자 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이 거대 자동판매기 설치후 월마트 측은 하루에 1,2 개의 상점 픽업이 15-20건으로 증가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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