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소방국과 응급부서 금상 수상

0
58

귀넷 카운티 소방국과 응급 부서는 심장 질환 환자를 위해 적절하고 빠른 응급 조치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미국 심장 협회가 주는 라이프라인 (lifeline) 응급 처지 서비스 (EMS)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6월 12일 월요일 데일리 귀넷에 따르면 귀넷 카운티 소방국과 응급 부서가 심장 마비 환자 치료를 위한 응급 처치로 2 년 연속 국가적으로 인정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부서는 미국 심장 협회 (American Heart Association )가 주는 Lifeline EMS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케이시 스나이더 소방 대변인은 심장병 환자를 위한 응급 치료에 대한 업적을 인정 받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심장 협회 웹싸이트에 따르면 라이프라인(Mission Lifeline)의 미션은 위험한 환자, 즉 심근경색, 뇌졸중, 심장마비 등의 위험이 높고 시간에 민감한 응급 환자를 위한 치료를 개선 시키는 것입니다.

그에 따라, EMS 금상은 고위험의 심장 마비 환자의 치료를 지속적으로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는 귀넷 카운티 소방부서를 인정한 것입니다.

귀넷 카운티 소방서 기자회견에서, 이 금상은 현지 병원 시설과 함께 현장 의료진과 구급 요원이 제공하는 실제 진료에 대한 측정 기준에 의거한다고 말했고, 응급실은 대부분 첫 번째 의료 접점이기 때문에, 응급 대응 쳬계를 활성화 하고 병원에 긴급 요청 함으로써 생명을 구하는데 치료 시간을 절약 할 수 있는 결정적인 부서라 전했습니다.

응급부서는 심장의 전기 활동을 측정하는 12 유도 심전도 (12 lead ECGs )실행하고, 환자가 심장 마비를 앓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작년에 귀넷 소방 요원은 35 세 이상의  흉통을 호소한는 1,813 명의 환자에게 병원 입원 전 12 유도 심전도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귀넷 소방 부서와 응급 기관은 또한 미국 심장 협회 (American Heart Association)와 미국 심장 대학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지침에서 파생된 규약을 따릅니다. 즉 올바른 도구, 교육 및 연습은 현장의 응급실 요원들에게 의심되는 심장 마비 환자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신속하게 의료 센터에 알리고 수술 팀 및 병원 직원의 조기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라고 대변인은 말했습니다.

더불어, 계속해서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재산을 보호한다는 사명을 전담하고 있으며 미국 심장 협회는 모든 급성 관동맥 증후군 환자를 위한 치료의 질을 향상시키기 절차를 실행함으로써 목표를 달성하는데 노력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