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아처 고교 폭행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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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서 폭행과 관련된 영상이 트위터를 통해 공개되면서, 폭행을 가한 가해자 학생이 구속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귀넷 카운티 아처 (Archer) 고등학교의 한 학생이 같은 학교 학생의 얼굴을 때리는 장면이 트위터를 통해 널이 알려지면서, 가해자 학생에게 혐의를 부과하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해자 학생의 사적 정보는 귀넷 공립 학교측에서 밝히지 않았으며, 가해자 학생의 15세 소녀이며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공개된 트위터 영상에 의하면, 가해자 학생은 락커룸 벤치에 앉아 있는 피해자 학생에게 너는 나를 발로 차지 못하지? 하는 질문을 던졌고 피해자가 본인은 때리는걸 원치 않는다고 응답하자, 가해자는 왜 너무 무섭니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얼굴에 폭력을 가한 것으로 밝혔습니다.

 

피해자는 얼굴을 맞은후, 다른 학생들이 있는 쪽으로 달려갔고, 가해자는 더 이상 영상에 보여지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트위터상의 폭력 영상은 무려 88,100 개 이상의 리트윗과 73,300 개의 답글 올라왔고, 영상을 본 사람들은 학교측 관계자들에게 이 사건에 대해 알렸다고 전했습니다.

 

아서 고등학교의 켄 존슨 교장은 학부모들에게 보낸 메세지에서 이 사건은 금요일에 여학생들이 사용하는 락커룸에서 발생했고, 학교는 즉각적인 징계 조치를 취했고, 폭력을 가한 가해자 학생에게 경범죄에 해당하는 폭행죄가 부과되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학교 교장은 이러한 유형의 행위가 용납 될 수 없으며,이미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와 행동이 이루어졌음을 강조했습니다.

 

스와니시 2018년청소년 리더쉽 프로그램 참가자 신청서 접수

 

올해, 벌써 5년째 실시되고 있는 스와니 청소년 리더쉽 프로그램은, 2018년 수업을 위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9개월 스와니 청소년 리더쉽 프로그램은 놀스 귀넷, 피치트리 릿지, 콜린즈 힐 지역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0학년과 11학년 학생들과 그 지역의 홈스쿨 그리고 사립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 참여, 리더쉽 기술 및 자원 봉사 기회에 중점을 둡니다.

 

2018 년 스와니 청소년 리더쉽 프로그램은 3 월 초 의무적 인 2 일 수련회를 시작으로

 

학생들은 매월 3 월부터 10 월까지 매달 한번 토요일에 만나게 되며, 8 월 콘서트, 2 번의 금요일 푸드 트럭 행사, 스와니 예술 축제등다양한 지역 사회 행사에 자원 봉사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신청서는 12월 1일 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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