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재산세 증가-이번달 공청회 시민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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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 위원회는 이번 달에 3번의 시민들이 참여한 공청회를 열어 이번년도 재산세에 상승에 대한 의제를 토론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귀넷 카운티 위원회는 이번년도 재산세금을 11.99 % 상승을 위한 카운티 계획에 이번달 주민들에게 3번의 공청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카운티 관계자들은 작년의 적용률 6.829보다 높은7.4 밀리지률로 제안하고 있습니다. 밀리지율과 재산세 상승은 2가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습니다. 즉 한가지는 예산에 대한 균형을 맞추는 것이며, 다른 한가지는 고용과 직원 보유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예산을 마련해 두는 것입니다.

카운티 공청회는 7월 10일 오전 8시 30분과 오후 6시 30분 그리고 7월 17일 오후 6시30에 로렌스빌 75 랭리 드라이브에 (Langley Drive in Lawrenceville) 에 위치한 귀넷 공의행정 센터에서 열립니다. 또한 웹싸이트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위원회는 7월 18일 오후 2시에 밀리지율에 대한 투표를 할 예정입니다.

카운티 관계자는 어떻게 밀리지가 주택 소유자들에게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예로써, 만약 20만불 주택 소유자는 연세금이 21달러 증가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고용과 직원 보유는 작년 예산 발표때 경찰 부서에 의해 제기된 문제입니다. 카운티는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 가을에 master officer position 을 만들었고, 올해에 그 보유된 일꾼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예산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네쉬 (Nash) 위원장은 계속해서 경쟁력 있는 카운티를 만들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유지하기위해 필요한 기능에 집중하고 있을 것이라 전하면서 2017년 밀리지율에 대한 결정을 하기 위해 많은 요소들을 고려할것이며, 대중들의 의견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