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학생들에게 로보틱스 수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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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조지아 주에서 가장 많은 180,000명 학생들은 보유하고 있는 귀넷 카운티는 월요일 새학기 시작과  초등학교와, 중 고등 학생 모두에게 로보릭스 수업을 제공할 것이라 밝혔고

또한 가정에서 충분한 음식을 공급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8개의 고등학교에서 음식을 제공하는 팬트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귀넷 카운티의 교육부는 이번학기 모든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로봇을 직접 체험하게 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전했습니다.

관계자는 Puckett Mill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프로그램의 작동 방식과 학생들의 로봇 구축 방식을 확인했고, 학교의 모든 학생들은 로봇을 프로그래밍하고, 로봇을 만들고, 코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교육 코치 및 로봇 멘토인 Mandy Collins씨는 말했습니다.

Meadowcreek 고등학교 Tommy Welch 교장은 또한 지난 학기말에 오픈한 메이컬스페이스 (makerspace)에서 그냥 앉아서 받아적는 수업에서 벗어나  실제 삶에 필요한 재료들을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실험실은 학생들에게 혁신을 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로봇 공학 및 모든 STEM 교육의 목표는 팀워크를 사용하여 학생들의  학교 밖, 지역 사회에서 직면한 문제를 학습하고, 참여를 유도하여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Pantry program 배고픈 학생들에게 음식 제공

월요일 귀넷 카운티 (Gwinnett County) 약간의 학교는 가정에서 충분한 음식을 공급받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팬트리 운영을 시작한다고 전했습니다.

베크머 (Berkmar) 고등학교의 뒷편에 자리 잡고 있는 창고에는 음식 뿐 아니라 희망이 가득하다라고 전했습니다.

시니어 졸업생 Lauren Seroyer는 지난해 가정에서 충분한 음식이 제공받지 못해 배고파 하는 급우에 대한 생각으로 이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올해  카운티의 8 개 고등학교로 확대되었다고 전했습니다.

Lauren Seroyer 오빠/ Grant seroyer 씨가 실제로 이 프로그램의 실행자며 모든 물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기부로 펜트리 선반에 음식을 채우고 있다고 말했고, 학생들은 상담자와 이야기 한후, 원하는 만큼 음식을 가져갈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에밀리 산토우스키 (Emily Santowski) 선생은 가장 큰 도전은 학생들이 솔직히 마음을 털어놓는 것이라고 하면서  지금 도움을 요청할 수 없다면 그것은 현실 세계에서 진정한 투쟁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음식 뿐아니라 또한 위생제품으로 확장해 나갈것이며 모든 귀넷 카운티 고등학교 뿐만 아니라 필요가있는 곳이면 전국 어디에서나 확대해 갈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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