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한인 갱단 리더에게 형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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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에 거주하는 43세 유진 토마스 정은 재판을 받게된 5명중에 3번 째로 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검사인 쟌 혼에 따르면  정씨는 10년 6개월의 징역과 3년간의 감독을 받게 됩니다.

정씨는 빚수금과 보호비 명목으로 사업체를 흔드는 갱단의 리더였습니다. 검사 혼에 의하면 이들은 무기도 불법 유통했고 불법 도박도 운영 했습니다.

혼은 성명서에서 ‘갱단 리더인 정씨는 조심스럽게 자신의 폭력성에 대한 악명을 얻어왔고 그러한 악명을 이용해 우리 한인 이민자 커뮤니티를 희생시키며 자신의 이익을 추구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정씨는  자신과 자신의 공범들이 갈취와 희생자들을 다치게 하는데 전문가라고 떠벌였고 그러는 것은 이들이 돈을 갈취하는데 사용한 또다른 하나의 방법이었습니다. 갱단 리더인 정씨와 그의 공범들이 거리를 떠난 지금 한인 커뮤니티는 더 안전해 졌습니다.

스와니에 거주하는 52세인 종선 “쟌” 킴 씨는 그가 이들의 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형을 받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삼월 2일 두 건의 협박건으로 입건 되었고 이 번 6월 5일에 형을 확정 받을 예정입니다.

36세인 아디쓰 “앤디” 보라싵은 지난 2016년 2월 유죄를 인정하여 7년 2개월간의 교도소에서의 징역을 선고 받았습니다.

그는 2009년 여름 둘루스에 거주하는 36세 토마스 정원 “토미” 리와 노크로쓰에 거주하는 33세 에엘 “데이비드” 최씨와 같이 삼인조로 2009년 여름 한국식당의 주인을 자신들에게 영업이익의 얼마를  주지 않으면 위해를 가하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이들이 받은 월상납금은 400불에서 800불에 달한다고 검사 혼은 밝혔습니다.

식당주인이 월상납금을 내지 못한 2009년 12월 이 갱단은 총구를 들이대며 주인을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등 계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해 왔습니다.

2013년 9월 17일 이 다섯명은 그들의 범죄를 밝혀낸 FBI의 비빌수사 작전 ‘스팅’으로 그들이 저지른 범죄의 역활별로 기소 되었습니다.

FBI 요원들은 마리화나 사업에서의 할일을 주겠다고 이 갱단멤버에게 제안하는 역활의 가짜 사업가를 투입했고 그는 이 갱들에게 자신에게 $20,000의 빚이 있는 고객으로부터 빚을 받아달라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검사 혼은 이 갱단 멤버들이 비밀리에 요원들이 녹음을 하는 와중에 애틀란타 하츠필드 잭슨 공항에서 이 고객과 대치하고 그에게서 현금 $5000과 롤렉스 시계등을 갈취했다고 밝혔습니다.

ARK 뉴스 유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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