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jc.com/news/crime--law/mom-year-old-son-strangled-gwinnett/pKfmt2K36fLSkivuxucfgN/

 

2살 소년과 그의 엄마가 귀넷 카운티 집 안에서 난폭한 공격을 당하고 살해 당했습니다.  

32살 뷰포드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같은 집에 거주하던 여자와 그녀의 2살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현재 보석 없이 귀넷 수용소에 수감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은 가족 연관성이 없다고 밝히고 자세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민영 기자

경찰은  귀넷 카운티 사는 브렌든 윌리암이 같은 집에 거주하는 나탈리 네이션과 그녀의 2살 아들을 왜 목졸라 줄였는지 이유를 수사중입니다.

지역 경찰은 일요일  밤 11시경 집주인의 전화를 받은 후 뷰포드 근처의 2700 타이비 (Tybee) 드라이브 에 출동했습니다. 귀넷 카운티 경찰 데온 워싱턴은 신고자에 따르면 윌리암이 그 집 2층에 세들어 사는 사는 나탈리 네이션 여성과 그녀의 2살 아들을 타월을 사용하여 목을 조르고 집과 가까운 주유소까지 걸어서 도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집주인이 집앞 드라이브웨이에서 차를 고치고 있을때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두명의 희생자는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귀넷 메디컬 센터에서 어린 소년 콜 네이션이 먼저 죽었고 몇시간 후 엄마가 죽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월요일 아침에 집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주유소에서 아무사고 없이 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나이 32의 뷰포드에 사는 브렌든 윌리암은 흉악 살인 한건과 두차례의 가중 폭행죄로 귀넷 수용소에 보석없이 수감중입니다.

다행이도 이 사건은  윌리엄과 희생자 사이에 가족의 연관이 없으며, 단독 범행으로 추가의 용의자가 없음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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