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테크니컬 대학 Move on when Ready 프로그램을 위한 20,000 지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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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월요일 귀넷 테크니컬 대학은  AT & T의 Aspire 로부터 학생들의 미래 진로에 도움을 주는 Move on When ready 프로그램을 위해 20,000 달라의 기부금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어제 월요일 귀넷 테크니컬 대학은 Move On when Ready프로그램을 위해 AT & T의 Aspire 프로그램으로 부터 2만 달러 상당의 보조금을 지원 받았다고 AJC가 전했습니다.

Move on Ready 는 사회에 일찍 진출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고등학교 기간에 기술을 익힐수 있도록 지원하거나, 고등학교후 계속적으로 대학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목적으로 설립된 14세 이상의 모든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주정부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학기당 최대 15 학점까지 대학 진학 후 수업료, 필수 비용 및 교재비가 포함한 비용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빠르게 취업 시장에 합류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고등학교 졸업 전에 직업 자격증을 취득하고, 관련된 학위를 받도록 도움을 준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귀넷텍의 Move on when Ready 담당이사 카렌 하웰 (Karen Howell)씨는 이 보조금을 통해 더 많은 학생과 가족에게 다가 갈 수있으며 특히 학부모들은 고등학생을 위한 대학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 진학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편하게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플튼 카운티 학교의 상담 및 졸업 지원 코디네이터 인 Tessa Barbazon씨는 특히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집안에서 대학을 처음가는 1세대 대학생이 많이 생겼으며, 가족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주지 않고 2 년 이상 대학 생활을 마친 학생들은 삶의 방향의 괘도가 완전 바뀔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이 보조금은 50,000 개가 넘는 일자리가 있는 수요가 많은 산업 중 하나인 컴퓨터 과학 경력을 추구하는 귀넷 테크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AT & T 의 조지아 부장인 Rich Johnson 씨는  AT & T Aspire는 교육 혁신을 주도하며 모든 학생들이 학교나 직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으며 이 사업은 학업 성취 및 경력 성장의 장벽을 제거하고 나이, 성별, 소득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들이 가장 큰 꿈을 실현하도록 돕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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