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ajc.com/news/crime--law/911-confession-breakdown-and-hours-long-standoff/yLQNHvjueEot7tyJ0R7MvM/

어제 오전 7시경, 한인 밀집 지역인 둘루스 새틀라이트 블루버드 선상 한 아파트 단지에서, 귀넷 SWAT팀이 출동해 한 남성과 대치하는 상황이 발생했었습니다.

이서영 기자

 

귀넷 경찰에 따르면, 한 남성이 목요일 이른 새벽 911에 전화해, 주유소 컨비니언스 스토어를 강탈했다고 자수 의사를 고백하면서 협상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새벽 12시 반, 한인 밀집 지역인 둘루스 4100번지 새틀라이트 블루버드 선상 이클립스 아파트 단지로 경찰이 출동했고, 협상 도중, 이 남성은 아파트로 자신을 가둬 대항하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새벽 3시경 SWAT팀을 요청했습니다. 출동한 SWAT팀은 이 남성을 밖으로 유인하거나 문을 부수려는 시도 등을 위해 페퍼스프레이와 섬광탄을 사용했으며, 결국 오전 8시 30분경, 이 남성은 항복했다고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지가 전했습니다.

 

 

체포된 남성은 강도 및 절도 혐의로 기소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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