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피치트리 코너스 아파트에서 남편 아내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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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 경찰은 피치트리 코너스  아파트에서 한 남성이 아내를 찔러 숨지게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귀넷 카운티 경찰은 피치트리 코너스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그의 아내를 찔러 살해한 사건이 일어난 살인사건을 수사중이라 밝혔습니다.

사건은 토요일 새벽 2시 클레이튼 카운티 경찰이 사망한 여성에 대한 신고를 받았다고 전했으며, 주소가 피치트리로 파악되어 귀넷 카운티 911로 사건을 보내면서 시작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귀넷 경찰은 신고로 인해, 피치트리 코너스 지역에서 가장 큰 단지중 하나인 Lakeside Retreats 아파트 단지로 출동했고, 집 안으로 들어가, 심하게 칼에 찔린채 사망한 한 여성을 발견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경찰들은 희생자는 그 아파트에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해 수사에 들어갔고, 수사관들은 또한 클레이튼 카운티 911 센터로 전화한 신고자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중이라 말하면서 왜 신고를 범죄 현장에서 40 마일 떨어진 클레이튼 카운티 911 센터로 전화가 들어왔는지 파악 중이라 밝혔습니다.

일요일, 경찰은 희생자가 Tanya Maisonet, 46 으로 신원을 파악했으며, 그녀의 남편 34  Saul Maisonet 씨가 범인이고, 토요일 저녁 알라바마 버밍햄에서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전했습니다. 용의자는 현재 아내를 살해한  중죄 살인과 폭행죄로 기소되었습니다.  

15일 된 유아 실종-사망한채 발

뉴튼 카운티 당국은 토요일 2주된 실종된 유아가 일요일 숲속에서 숨진채 발견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수사관은 토요일 아기의 부모로부터  아기가 오전 10 시경에 실종되었다는  신고를 받았고 아이의 어머니는 오전 5시에 아기를 수유했고, 그들이 일어났을때, 아기가 사라지고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토요일 수색견을 동원하고 사라진 유아를 찾는데 전력을 기울렸지만 찾지 못했고, 하루지난 일요일 숲속에서 더플백에 덮인채 발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뉴튼 카운티 보안관은 아이의 아버지인 크리스 맥나브 (Chris McNabb)씨가 이 사건과 관련된 용의자라고 전했고, 경찰이 아이의 사체를 발견했을때, 차에서 내려 도망갔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경찰은 이 용의자를 수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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