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수요일 다시 한번 귀넷의 한국 학생이 많이 다니는 한 교등학교에서 한 학생의 쇼셜 미디아를 통해 학교를 협박해서 학교 당국과 학생들, 학부모들이 초긴장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5월 4일 목요일 그 학생은 학교에서 퇴출 당했고, 캠퍼스에 경찰들의 보완은 강화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5월 2일 화요일 한국 학생들도 많이 다니고 있는 스와니에 위치한 피취트리 릿지 고등학교의  한 학생이 쇼셜 미디어인 스넵챗 (Snapchat)에 총기 사진을 올렸고 동급생들에게 학교에 가지 말 것을 경고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피치트리 리지 교장 제프 메튜르씨는 학교 재학생중 한명이 소셜 미디어에서 만들어진 위협을보고 학교 관계자에게 전달했고 ,학교가 수요일 밤 경찰에 통보를 했고, 수요일 경찰은  조사를 착수하여, 그 학생의 부모와 학생과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목요일 아침에 학부모들에게 발송한 편지에서 교장은 학교에서 이런 종류의 위협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그 위협을 한 학생에게 징계 조취가 취해 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5월 4일 목요일 이 학생은  학교에 오지 않도록 조취 되었고 학교 캠퍼스에 경찰들의 보완은 강화되었습니다.

스윗 스웨터 중학교에서 4 월 20 일에 Twitter를 통해 위협이 게시된  2 주가 지나 이번 사건은 귀넷 카운티 학교에서 발생한 두 번째 위협이였습니다. 경찰측은 이 학생들은 구속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