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중순, 3명의 놀크로스 주민이 광견병에 걸린 고양이에 공격 당한 사고 후 귀넷 카운티 동물 보호 단체는 주민들에게 광견병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하지만 5월 30일 화요일에 귀넷의 한 여성이 광견병 양성 반응을 보인 여우에게 공격을 당한 비슷한 사건이 다시 발생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귀넷 카운티 한 여성이 5월 30일 화요일 도로 중앙에서 여우를 보고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도움을 주려다가 큰 사고를 당했습니다.

멜리사 모이어(Melissa Moyers)씨는 여우가 자동차에 타격을 입고 수의사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었고 그 여우에게 다가가 “괜찮 니, 작은 친구?’ 라고 했을 때 그 여우가 이 여성을 공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여우는 이 여성의 다리를 물고 늘어졌으며 이 여성을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피해자는 필사적으로 여우를 때내려고 했고 그 순간 근처에 52온스 QT 플라스틱 머그컵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는 그  컵을 잡고 로렌스빌 스완슨 드라이브 길 중앙에서 여우를 치기 시작했다고 진술 했습니다. 얼마후, 여우는 피해자의 다리를 놓았지만 동물 통제관들이 와서 잡아가기 전까지 도망치지 않았습니다.

여우는 광견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지금, 피해자가 감염이 되었는지 판독중입니다. 광견병은 침을 포함한 체액을 통해 전염되며 피해자의 다리에 작은 흔적을 남긴 물린 자국이 피해자를 감염 시켰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번 여우 공격은 귀넷 카운티 당국이 주민들에게 광견병 주의보를 발표 한 후에 일어난 사고 입니다.  5 월 초, 광견병 양성의 고양이가 어른 3 명과 여러마리의 애완 동물을 공격했습니다. 그 고양이와 피해자를 공격한 여우는 모두 안락사되었습니다.

한편, 피해자는 이번 사고를 통해   야생 동물이든 아니든 알지 못하는 동물에게는 절대 접근하지 마십시오 라는 중요한 교훈을 배웠으며 다른 주민들에게도 모르는 동물은 절대적으로 주의 하라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