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행정 판사, Charlottesville 페이스북 게시물 논란후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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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의 한 행정 판사가 버지니아주 샬롯츠빌 시위대에 대한 비판적인 페이스북 게시물로 인해 비난을 받은 후 수요일 저녁 사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귀넷의 한 행정판사가 버지니아주 샬롯츠빌 시위에 대한 비판적인  게시물을 페이스북에 남겨후 논란이 되어 수요일 사임을 밝혔습니다.

크리스티나 해머 (christina Hammer Blum) 선임 판사는 수요일 저녁 6시 30 분경 성명서에서 판사 제임스 에이 힌클 (James A. Hinkle)씨가 행정판사로써의 파트 타임 직책에서 사임했다고 밝혔습니다.

14 년 동안 Hinkle 판사는 귀넷 법원에 의무를 다하며 성실히 재직해 왔으며, 2013년 은퇴전 20년 동안 그레이슨 시장으로 역임했으며, 해병대 출신의 평생 공무원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가 쇼셜 미디어에 선동적인 발언이 정의를 제공해야 하는  법원의 미션에 불명예를 남겼다는 사실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힝클 판사는 자신의 페이 스북 페이지에서 샬로츠빌 (Charlottesville)의 연합군 기념비에 대한 시위대들을 “snowflakes”라고 불렀고, “역사에 개념이 없다” 며, 역사를 왜곡하는 ISIS와 비등한 자들이 기념비를 파괴하려 한다는 입장을 전개했습니다.

크리스티나 선임 판사는  우리 헌법은 모든 시민들의 의견을 표현할 권리를 보호하는 반면, 판사는 사법 규범에 의해 보다 엄격한 기준으로 행동해야 한다며 지난 화요일 힌클 판사의 직무를 중지시켰고, 이어 수요일 조지아 법정 윤리 강령은 판사가 항상 사법부의 독립성, 성실성 및 공평성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증진시키는 방식으로  행동해야 하고 편견의 조차 보이지 않도록 촉구해야 한다는 뜻을 밝히면서 힌클 판사의 사임을 받아들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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