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의 쏘울과 카덴자가 미국 시사주간지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가 뽑은 ‘최고의 가족용 모델 차량’으로 선정됐습니다.
<김현경 기자>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는 매년 일정 기준을 갖고 각 분야에서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차량들을 심사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2017년형 쏘울과 카덴자는 안정성·안착감·내구성과 가족 친화적 옵션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소형·대형 자동차 부문에서 가족을 위한 올해 최고의 차량에 각각 선정됐다고 전했습니다.

쏘울은 다른 콤팩트 차종 20여 종과 경쟁을 통해 선정됐으며 카덴자는 대형 세단 11개 차종을 제치고 1위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기아차 미주판매법인 오스 헤드릭 부사장은 “가족 친화적인 차를 만드는 것은 기아의 목표 중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선정은 이러한 기아의 노력에 대한 보답”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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