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2022년형 EV6, 워즈오토 ‘톱 10 최우수 인테리어 및 사용자 경험 우수 차량’으로 선정
  • 전문가들은 EV6의 모던한 첨단 인테리어 디자인을 높이 평가
  • 출시와 함께 빛나는 수상 경력과 호평을 받고 있는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

 

기아 2022년형 EV6가 워즈오토가 선정한 ‘톱10 최우수 인테리어 및 사용자 경험 우수 차량’(Wards 10 Best Interiors & UX award)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EV6는 기아의 첫 번째 전용 배터리 전기차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을 지향하는 기아 브랜드의 ‘플랜 S’ 전략에 따라 출시된 첫 모델이다.

 

기아 미국판매법인 COO & EVP 스티븐 센터는 “기아의 미래전략 ‘플랜 S’ 에 따라 글로벌 전동화 브랜드를 향한 첫걸음을 상징하는 EV6가 이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첨단 기술이 접목된 EV6의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요소와 인테리어 솔루션은 전기차에 대한 기아의 미래 비전을 입증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워즈(Wards)의 팀은 모델 체인지 또는 기존 대비 큰 폭의 개선이 이루어진 모델의 인테리어와 사용자 경험을 평가하여 수상 모델을 선정하였다. 평가는 디자인, 편안함, 소재 선정 및 마감 수준, 연결성 및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 및 컨트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그리고 사용자의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루어졌다.

 

워즈오트(WardsAuto)의 에디터 겸 심사위원인 드루 윈터(Drew Winter)는 “기아 EV6는 스타일리시하고 스포티한 인테리어와 혁신적인 모핑 컨트롤(morphing control) 기술로 효율적인 운전 공간을 제공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 외에도 넓고 편안한 좌석과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 EV6를 2022년 워즈 톱 10 최우수 인테리어 및 사용자 경험 우수 차량 (2022 Wards 10 Best Interiors & UX)으로 선정하는데 우리는 전혀 망설임이 없었다”라고 전했다.

 

EV6는 출시와 함께 빛나는 수상 경력과 자동차 전문 기관으로 부터 지속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미국 전역에서 10,000대 이상이 판매된 EV6 는, 2021년의 역대 5월 최고 판매 기록보다 132% 증가하였고 2022년 3월의 역대 최고 월간 판매 기록보다도 5% 증가한 실적을 달성한 기아의 전동화 모델 전체 판매량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About the Author: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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