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는 차세대 기독교 리더로 신임받는 김기석 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열었습니다.

<김현경 기자>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에서 열린 김기석 목사 초청부흥회는 ‘광야에서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금토일 3일동안 개최됐습니다.

한국 청파감리교회 담임목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기석 목사는 CBS 성서학당에서 시편, 욥기, 잠언을 강의했으며, 저서로는 ‘광야에서 길을 묻다’, ‘말씀의 빛 속을 거닐다’, ‘일상 순례자’, ‘삶이 메시지다’, ‘세상에 희망이 있느냐고 묻는 이들에게’ 가 있습니다.

지난 13일 토요일 새벽 6시에 열린 예배에서 김기석 목사는 “새 날을 바라보며”라는 제목하에 설교를 전했습니다. 김 목사는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세가지를 설명했습니다. 우선 우리가 아무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고 살게 해주시고, 주님의 거처로 삼아주시며, 나를 통해 누군가의 응답이 되게 해달라는 기도 세가지였습니다.

이렇게 김 목사의 집회는 지난 12일 금요일 저녁을 시작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총 6회를 열었습니다. 이에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담임목사는 “김기석 목사의 초청부흥회를 통해 기독교인들이 신앙생활에 있어 도전받는 삶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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