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프레지던츠컵 첫 날 유일한 승리…미국 4승1패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골프대항전 프레지던츠컵 첫 날, 호주의 캠 데이비스와 한 조로 나선 김시우가 인터내셔널 팀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김시우는 포섬매치로 치러진 첫 날 경기에서 16, 17번홀 연속 버디 퍼트를 만들며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샘 번스가 나선 미국을 두 홀차로 눌렀습니다.

반면 한국 선수끼리 짝을 이룬 김주형-이경훈 조 등 다른 매치에선 인터내셔널팀이 모두 져 1승 4패로 미국에 크게 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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