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시월드와 처월드 이야기” 사연을 모집합니다.

<김현경 기자>
명절 때마다 한국의 부부는 위기를 겪습니다. 각각 시댁과 처가를 가리키는 ‘시월드’와 ‘처월드’를 본격적으로 체험하는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한국 사회는 ‘시월드’에 이은 ‘처월드’로 고민하는 남성이 급중한고 있다는 뉴스가 속속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엔 시어머니와 며느리간의 고부갈등이 대세였던 반면 최근에는 장모와 사위간의 장서갈등이 화두에 오르고 있다고 전합니다. 결국 바빠지고 서로 대화가 줄어드는 현대 가정생활속에서 부부 간에 다툼과 갈등이 ‘시월드’와 ‘처월드’ 같은 더 큰 갈등으로 번질 수도 있게 됩니다.

이에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월드와 처월드 이야기” 사연을 모집합니다.

“시월드와 처월드 이야기”에서는 그동안 시월드댁 부모님께 못다한 이야기 있는 며느리들, 또는 처가댁 부모님께 못다한 이야기가 있는 사위들, 또한 반대로 며느리와 사위에게 못다한 이야기가 있는 부모님들의 가슴 속 사연을 접수받습니다.

<녹취-이재희 진행자>
사연 공모 마감은 내달 13일 까지 입니다.

공모 방법은 우편이나 이메일 또는 라디오코리아로 직접 갖고 오셔도 됩니다.

또한 GMC 루핑이 단독 후원하는 “시월드와 처월드 이야기” 사연응모작품 중 선정되는 분들에게는 상금과 상패가 주어집니다. 1등에게는 상금 500불을,  2등에게는 300불 그리고 3등 두 명에게는 각각 100불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한편 본사는 작년 가정의 달을 맞이해 실시한 ‘엄마이야기’와 ‘아빠이야기’를 통해 청취자 여러분들의 사연 공모로 청취자들과 진솔한 이야기와 따뜻한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성황리속에 가졌습니다. 이에 이번에 공모하는 “시월드와 처월드 이야기” 사연에서도 청취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대해봅니다.

#문의

주소 :   Steve Reynolds Blvd. #219 Duluth, GA 30096
Atlanta Radio Korea
문의전화 : 770-813-0307
주최주관 :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
후원 : GMC 루핑